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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안경테 제조 역사 70년 유럽시장에 공식적으로 단 한 장도 수출 못한 안경테 소재는

작성자 박승영 (ip:)

작성일 2017-02-09 18:40:34

조회 11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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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대한민국 안경테 제조 역사 70년 그동안 소재 및 디자인 제조공법 등 많은 발전을 해왔다.


특히 국내와 동남아 중국등에서 선풍적인인기를 끌면 10년가까이 시장을 지배해온


울템과 TR90 소재의 안경테 제품...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정통 고급 시장인 유럽으로는 전혀 수출을 못하고 있다.


그들은 오로지 메탈과 셀루로이드 안경테만 고집하고 있다.


그럼 셀루로이드는??셀루로이드는 플라스틱 종류지만 기본적인 형만 기계로 깎아서 사람이 일일이 수작업으로 만들어진다


특히 그 중에서도 티타늄은 고가이지만 상당한 수량을 수출하고 있다.


그 이유가 뭘까 늘 궁금했었는대.


본사에서 프랑스에 전시회가 있어서 부스를 임대해서 4일간 전시회를 가진적이 있는대


그때 바이어와 상담중에 문의를 했다 이유가 뭐냐고.


대답은 간단 명료 했다.


첫째는 사람의 손으로 정성들여 만들어지지 않고 기계로 대량으로 찍어 내는 제품이라서


디자인이 일률적이고 가치가 없다는 것이고 두 번째로는 환경호르몬에 대한 걱정이다.


사출제품은 사출을 찍을 때 고열이 가면서 환경 호르몬이 발생하는대 거기에 대한 신뢰가 없다는 것이다.


안경테도 옷처럼 외관에 걸치는 팻션제품이라 만드는 사람의 정성과 장인정신을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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